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KR EN

보도자료
  HOME  >   열린마당   >   보도자료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 방문 & 청주특별전 참여 작가 워크숍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28 21:00 조회510회 댓글0건

본문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분주한 행보,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 방문&청주특별전 참여 작가 워크숍


- 덴 수교 60주년 기념,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전 참여 등 교류방향 논의 

- 청주특별전 참여 작가들, 청주의 문화정체성 담은 공예&순수 예술 작품 출품 의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연일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이하 조직위)28()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내 조직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덴마크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전의 주빈국으로, 덴 수교 60주년을 맞아 이번 비엔날레 참여는 물론 한국덴마크 공예창작교류 등의 기획프로그램을 함께 진행 중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공예 축제에 덴마크의 작가와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뜻을 전한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는 이번 비엔날레 초대국가전에 선보일 ‘Crafted Matter’전은 자국 내에서도 주목받는 기획전으로,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처음 공개된다”고 강조하며 소재에 집중한 새로운 공예의 비전을 펼쳐 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해 오는 6월로 예정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D-100 기념행사 등 앞으로의 일정에도 적극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조직위는 같은 날(28) 본전시의 일환인 청주 특별전의 참여 작가 워크숍도 진행했다.

 

공예의 미래와 꿈은 물론 청주의 문화정체성을 담아내는 전시를 기획하겠다는 의도아래 마련된 청주 특별전에는 작고작가부터 신진유망작가까지 총26명의 작가가 참여해 공예와 순수예술로 청주의 정신을 시각화 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로는 한국화의 박노수, 서양화의 윤형근 화백을 비롯해 보리화가로 독보적인 작업세계를 천착해온 화가 박영대와 공예작가 유해철, 신진 작가 박영호, 최규락 등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23일 본전시 출품작가 워크숍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날 워크숍에서 안재영 예술 감독은 청주 특별전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정신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공예도시 청주의 토양을 견고하게 다지는 전시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참여 작가들 역시 전시의 제목 그대로 청주의 특별함과 특징을 드러내는 작품으로 함께 하겠다며 화답했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개최를 위한 본전시 참여 작가 워크숍은 오는 64일 마지막 3차 워크숍을 갖는다.

 

한편 연일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오는 108일부터 1117일까지 41일간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과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T. 043-219-1035F. 043-219-1234

Copyright © 2019 Cheongju Craft Biennale. All Rights Reserved.